언제나 그렇듯

늦은 밤 불쑥 찾아온 그녀


그리고


그녀의 손에 수줍게 들려있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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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처럼 사랑스러운 꽃분홍빛 뱀순이










대략 첨보는 뱀순이를 경계하는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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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에게 뱀순이를 소개 시켜 주었다.



그는.....당쇠의 다리를 부여잡고 노골적으로 무서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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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자 표정은 풀어졌지만


절대로 뱀순양과 얼굴을 마주하지 않으려는듯

등짝만  뵈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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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워서 억지로 뒤집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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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는 제법 익숙해진듯


뱀순이를 타고 놀고있다.



역시 여자아이들의 적응력이 더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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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


원래가 이 아이가 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 아이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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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뎀비다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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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순이의 눈알을 뽑으려고 한다.



이 아이 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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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다. 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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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들이 좀 티꺼워 보이지만


분명 그들은 낭만 맘 이모야에게 가슴 깊이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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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뱀순양 냄새를 맡으며 킁킁거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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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무서운 상대는 아니라는 걸 알게 된 한라.




너의 적응 속도란 참으로 느리기 짝이 없구나.
















낭맘 맘 이모야 에게 한마디 하랬더니만



쑥스러운지 벽을 득득 긁는 가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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