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로 찔끔찔끔나오는 퓨전 한정식이란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어쩌다보니 잊을만하면 찾아가는군요.

-ㅅ-








김포 누산리에 있는 퓨전 한정식 집입니다.

외관은  커피나 스파게티를 팔것같은 모냥새입니다만........

외관도 외관인데  저 식당 주변은 모두 공장지역;;;;;;;;;

공장지대에 한가운데 작은 동산위에  공장들을 내려보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식당 내부는 더더욱 퓨전......;;;;;

어딘가에서 좀 많이 뭔가가 어긋난 느낌입니다.

 

 

더보셔요~






 

by 나비네 2010.01.23 00:27


2009년 12월 31일 저녁 쌀이 떨어졌습.......

일이 바빠 나가서 사올 수도 엄꼬 그래서 다음날 아침 먹으려고 준비했던 떡국을 주섬주섬 끓여먹고

다음날..

언니의 생일이라 정초부터 외식으로 첫끼니를 때우게 되었습니당.
흠......한 해의 시작이 .......


덧붙여말하자면 1월2일부터 3일까지는 일하느라 계속 외식의 행진 -ㅅ-;;;;

다음날엔 대폭설로인하여 외출을 못하고 4일이나 되서야 눈길을 뚫고 나가 4kg짜리 쌀을 한포대 사왔습니다.

눈땜에 배달이 안된다더군요.

아하하하하하하하




식사를 한곳은 목동 CBS 2층  차이나팩토리

http://www.chinafactory.co.kr/


cj 그룹계열이라 할인카드및 할인혜택이 이것저것 꽤 됩니다.

방문하실 분들은 잘 알아보시시시시길.


그나저나 실내 사진은 달랑 저거 하나뿐이네효.

먹을것 앞에서 정줄을 놓아버리는 수줍은 제 모습은 새해에도 여전하군효.(-_-)/










주문을 마치니 차려지는 밥상

차와 앞접시 그리고 짜사이.....(랄까.....무짠지....)





요리가 나오길 기다리며 딤섬바에 가서 딤섬을 주섬주섬 주워왔습니다.

딤섬은....뭐...그냥 저냥 공장맛이더군요.

냉동 딤섬을 쭉 찢어서 그냥 찜통에 넣고 있더라구염.







소룡포에는 국물이 항개도 엄써......ㅠㅠㅠㅠㅠㅠ




더보시겠스빈다.





그리고 저녁엔.....

쳐묵쳐묵















 

by 나비네 2010.01.07 15:46






가을 초입쯤에 다녀왔던 곳입니다요.

티비나 인터넷상에서 소문이 자자했던 집이니 자세한 위치는 검색 ㄱㄱ ㅅ 하시고 ( 사실 기억이 잘 안남-_-;;;)


하필 저때 네비개년이 고장중이셔셔 군산 한바퀴 돌.....뻔 하다가 택시기사님의 정보로 찾아갔던 집인지라...






간장게장 백반으로 유명한 집이라던데 밖에서 보면 그냥 평범한 아구찜집....

게다가 식사 시간에서 약간 지나있던 시간이여서 그랬는지 실내 내부 조명도 다 꺼져있어서

장사하는건가  하고 촘 헤메였음.







식당 내부.

앉자마자 메뉴를 물어보지도 않고 "두분이죠?" 라고 쿨슄하게 물어보시곤

그냥 상이 차려집니다.
















꽃게는 아닌듯 손바닥 반만한 게인데 ...그래도 나름 알도 차있고 그렇더라.







조기찜도 나오고









이것이 2인분 6천원짜리 밥상!!!

맛만으로 따지자면(솔직히)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경이롭기까지한 일인분 3천원이라는 가격에 어쩌고 저쩌고 토를 달기는 미안한 일.

심지어 된장찌개까지 나오고.


서울에서는 분식집에 가서 둘이 한끼때워도 만원은 나오는데....









꽃게는 아닌듯 한데....이건 무슨 게??



밥을 먹고 군산항을 산책하다가 만난


군산항 견공들.




















그리고  군산항 앞바다.















인천 앞바다만큼이나 바다스럽지 못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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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오후 6시쯤 전채.


















맛도 없는 주제에 비싸!!!!!!!!

저 허연 볶음밥만 봐도 입맛이 뚝 떨어져 보이네효.

간에서는 냄새 작렬!!




....해서

분노의 저녁식사 2차.


메인요리라고 해둡시다.






아줌마 여기 왼쪽 페이지 1.2.3번 주세염.





































........음....원래 이것보담 맛나고 친절했던 집인데.

오늘은 바빴는지 음식도 한두가지 빼먹고 나오고 막 그랬어요.

떡갈비도 성의없는 모냥새고......



요식& 관광업계의 미움을 받는 n모양(일명 소주컵)과 같이 다니면 가끔 이런 일이 많이 생기..........는것 같지만

저는 신경 안써요.

비록 가려던 식당은 문닫고  예약안했다고 쫓겨나고 기껏 들어간 곱창집은 불친절하고 비싸고 맛없고..

맛나던 집도 맛이 떨어져서 나왔지만...저는 전혀 신경안써요.



후후훗.


디저트는 시간이 늦어서 못먹었어요.

냐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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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사는 영감님의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더니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는 것을 먹여주데요.

그거슨  바로

<남이 사주는 너므 살>



음후하하핫~

대천 해수욕장인데 어쩐지 횟집이름은 전주횟집.....이였지만

사소한 것은 그냥 넘어가고.





우럭을 꾸덕하게 말려서 양념장 얹어 쪄서 주더군요.

이거 의외로 맛있더라구요.





비록 와사비 색이 느므나 푸르고

호박정과의 색이 느므나 붉지만.......




이거슨 남이 사주는 회!!!!

오른쪽의 산낙지는 어찌나 접시에 철썩 붙어 있던지

영감님의 체면이고 뭐고 그냥 숟가락으로 회를 퍼먹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드랬어요. ㅡ//////ㅡ







전복회.

남자들이 전복애를 못먹어서 결국 제가 먹어버렸....




도미도 하악♡





해삼도 하악♡






괴메기도 하악♡





자연산 놀래미도 하악♡

회를 사주는 친구는 좋은 친구......라고 다시한번 씨컵슴가에 아로새겨보면서.





이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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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으로 가서 다랑어를 픽업하자마자 담양으로 달려버렸습니다.

하루종일 굶은 터라 눈에 뵈는게 없었....

다랑어랑 인사도 하는둥 마는둥 .....마치 맨날 카풀해서 출근하는 것처럼 무심하게 태워서 담양으로 고고고!


지나가는 할머니에게 길을 물어......도.... 위치를 몰라 헤메였으나

셋중 눈도 제일 안좋은 다랑어가 저멀리 작게 보이는 푸른 간판을 발견해서 잘 찾아갈수 있었습니다.

역시 먹을 것 앞에선 초능력이 생긴다능...그렇타능..





메뉴판.

가격이 전체적으로 인상된 느낌이네요.

뭐...안오르는게 있어야지. =ㅅ=









시골 외할머니 집같은 방에서 조금 기다리니 이렇게 한상이 차려집니다.




                                      아.....크고 아름다워




토실토실한 굴비와 죽순회.한우 불고기와 홍어삼합.

하악






금방 양념해서 무친듯한 죽순회.

생선이 안들어갔는데 왜 회냐고 땡깡놓던 다랑어는 조용히 무시하고 그냥 먹어줍니다.









삼합중 이합.

홍어가 초큼 덜삭아서 아쉽.

그러나 전라도사는 다랑어가 홍어를 못먹어서 좀 좋았...









아쉬우니 다른 각도에서 찍은 밥상샷 한번 더.

셋이 가서 공기밥 여섯개 먹은 건 좀 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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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서 장흥 쪽으로 빠지는 국도 변에  자리한 옛골 시골 밥상.

일하고 오는 길에 넘흐 배가 고파서 냅다 들어갔드랬죠.






물가가 올라서 전메뉴가 천원씩 올랐다는 공지말씀.


알뜰밥상이란 놈을 시켜 봤습니다.





숭늉이 먼저 나오고 (응?)

밑반찬과  보리밥. 불고기(호주산)이 나옵니다.





고기보담 배추가 더 많았지만.






장떡.






꽁치구이는 한접시 추가할때마다 천원인가 이천원 더 받는데요.

야박해라.

이럴때마다 도라*몽의 <어디로든 문>이 가지고 싶어효.

밥사먹을때는 전라도 지방으로 워프하면 좋을 텐데..흑흑










나온 밑반찬을 보리밥그릇에 냅다 때려넣고

고추장 넣고  석석 비벼 먹습니다.


이거 먹고  동네 둘마트에 갔었는데

보리밥으로 인한  하복부의 가스 압력현상때문에 본의아니게 소리없이 강한 가스를 수없이 분출했습니다.

그때 저희 뒤에 계시던 이름모를 그분들 정말 죄송염.


그게 불가항력이여서......













식당집 개들.

니들도 남은 밥 주워먹고 방구 많이 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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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이던 낭망망을 꼬여내서 수유리 해피쿡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전엔 낮에 간데다가 채광이 잘되는 창문 옆에 앉았던 관계로 딱히 이집의 조명 상태에 불만이 없었는데 말이죠.




저녁에 간데다 제일 깊숙한 소파 자리에 앉았더니.....

종이가 보라색 -ㅁ- 크헑!!!!

그나마도 좀 봐줄만하게 보정한게 저 모양이랍니다. 





일단 처음은 망고 라씨 (조명 어쩔꺼임 ㅠㅠㅠㅠㅠㅠㅠ)




탄두리에 구운 치킨에 매콤한 소스를 얹은 요리.

(아놔 근데 화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세번째 방문에야 먹어 볼수 있었던 탄두리 꼬치.(한개당 5000원)




숯불향이 향긋한게 맛있었어요.

두개 시켰다가 셋이 먹기 모자라서 하나 더 주문 했더니 한개는 서비스라며 다시 두개 가져다 주셨음.




오늘도 여전히 맛있는 갈릭 난 (인데.....색깔이 맛대가리없이 나왔군효.ㅠㅠㅠㅠㅠㅠ)




요즘엔 커리를 이런데다가 주시더라구요.

다 먹을때 까지 따끈하고 좋네요.




대신 밥은 이렇게 외롭게 나옵니다.



이건 케밥.

이렇게 한접시에 4000원입니다만
셋이서 두접시를 먹었습니다.

우리는 하루종일 굶었으니까효.  (~-ㅅ-)~




마지막으로 짜이를 마셨습니다.

밥다먹고 부른 배를 주체 못하고 누워있으려니 짜이도 막 더 주시고 그러셨어요.

커리가 좀 맵다고 하니 탄산 음료수도 막 서비스로 주시고.

사장님. 이래도 유지가 되시는 겁니콰.ㅠㅠ



이번주부터 인도에서 한 분이 더 오셔셔 커리에 파스타를 곁들여 먹는 커리 스파게티도 개시하신다고 하네요.

주중에 한번 다시 가볼까나.



아 그리고.

이 밥은  낭망망이 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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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집 인기블로거 채다인님의 블로그(http://totheno1.egloos.com/)를 들락거리다가

업무상 자주 가게 되는 수유리에 본격 인도풍 커리집이 생겼다는 정보를 입수 !!!

냅다 달려가 보았습니다.









헉...뭔가 압박스러운 사진이 걸려 있는  ....








내부 인테리어는 뭔가 좀 어수선한 느낌이랄까요.

푸르고 붉은 조명과 초록색의 벽...으음;;;









메뉴

좀 천천히 즐기면서 보고 싶었는데 주문하자마자 광속으로 치워가셔셔...

사진찍으려고 다시 가져왔습니다.

탄두리 꼬치 랑 케밥을 시켰는 데 아직 준비가 안되었다고 해서 못먹었어요.

사장님. 탄두리 꼬치랑 케밥 언제 되나염.

포털로 검색하시는 듯 하시던데 탄두리꼬치랑 케밥되면 덧글 좀....;;;;


8000원짜리 커리를 시켰는데 점심시간은 할인 해서 5500원 이라고 서빙하는 언니가 알려주시더라구요.





요구르트 소스와 피클. 망고 라씨가 일단 나옵니다.

사실  제가 망고는 정말 싫어라 하는데 저 망고 라씨는 정말 괜찮더군요.

 





영감님이 시킨 치킨 어쩌구 커리와

(하얀 부분 잘 보시면  뭔가 글씨를 써 놓았다는 느낌이 납니다.??? COOK)




요건 내가 주문한 머튼 마살라 커리


양고기 냄새도 안나고 맛있다!!!!

치킨 커리도 굉장히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이 난이......너무 너무 맛있어요. ㅜ_ㅠ

갈릭을 살짝 뿌려서 탄두리에 구운 갈릭 난인데 겉부분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게 ....아..아..

너무 맛있어서 한 바구니 더 주문해서 먹었답니다.




터메릭 라이스도 고슬고슬하니 맛났었는데

난이 너무 맛있어서 계속 찍어먹다보니 배가 불러서 밥을 영감에게 양도해야만 했어요.







밥을 다 먹으면 후식으로 짜이가 나옵니다.

식사 중 사장님이 어떻게 알고 오셨냐고 물어보시길래 인터넷보고 왔다고 하니

너무 반가워 하시면서 밥값을 그냥 50% 할인해 주셨어요.

게다가 추가로 시킨 난 값도 안받으시고...

그리하여....저렇게 배부르게 먹고 둘이 만원.....-ㅁ-;;;;;;;;( 사장님!!! 이러고도 괜찮으신겁니콰!!!)

식사비를 할인 받고도 기쁘다기 보다 .....사장님이 진심으로 걱정되기는 처음이였어요.


술은 안 팔고 있지만 꼭 마시고 싶으시다면 맥주한잔이나 와인정도는 서비스 해준다는 말에 다시 눈물 ㅜ_ㅜ
(그러니까...사장님 ...그러고도 괜찮으신가요)


아무튼간에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신데다가

음식 맛이 정말 훌륭해서 수유리 갈 일 생길 때마다 들러서  먹게 될 듯.

미리 예약하시고 가시면 오래 안기다리고 식사하실 수 있대요.

T. 02-902-4881

그리고 이건 해피 쿡 1층에 있는 융프라우 제과점 이라는

한번 들으면 잊기힘든 네이밍 센스의 빵집에서 산..

여러가지 옛날 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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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전인가 삼주전....다녀왔던 스타피쉬입니다.




다들 즐텍스라고 부르니

이제 저런 간판을 보고도 킨텍스인지 즐텍스인지 헷갈립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보면 스타피쉬라고 현수막이 걸린게 보입니다.

대충 저짝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엘리베이터타고 2층에 내리면 푸드코트(-_-;;;;)가 나오는데

그 사이로 마구 헤치고 들어가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식당을 하나 통과하는 구조라 좀 거시기하더군요.







자리에 안내받고 잠시 둘러봅니다.

(컵의 물기를 일일히 행주로 제거하지 않는지 물자국이 많이 남아있더군요)




흠...






초밥과 롤에 뚜껑이 달려있어서 일일히 뚜껑열고 집어나르느라 뚜껑 열릴 뻔했어요.

뚜껑을 열고 그걸 어디 내려놓을 장소가 마뜩찮더군요.










음식이 대체적으로 초큼 부실합니다.

뭐...그만큼 가격이 낮기도 하구요.






그래도 수입산 쇠고기 한점 없는 철판구이와




대게도 아니고 홍게도 아니고 손바닥만한 꽃게 새끼를 덜렁 삶아 널어놓은 건 좀 너무했슈.

새우도  소하랄까...중하랄까.

암튼간에 까먹기 귀찮아서 안먹었어요.

노동에 비해 얻어지는 살점이 너무나 미미해 보이기에....










뜨끈한  애들.

누룽지 탕은 꽤 맛있었어요.


디저트

초콜렛 폭포가 있더라구요.




그런데.....어디를 둘러봐도 푸른색천지더군요.

식욕을 떨어트리는 칼라를 써서 음식을 좀 아껴보겠다는거야 ,뭐야.







우리 자리에서 보이는 배경은....

뭐 이렇습니다. so so....




길어져서 접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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