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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12.12.05 17:28



왜 한글이 안쳐집니콰.....ㅠㅠ

언제까지 메모장에서 복사해서 써야합니콰ㅠㅠㅠ

글쓰기 창이 이 따위면 글쓰기 싫어집니다아ㅠㅠㅠㅠ





추석 전전전전 날쯤 할아부지 산소에 댕겨 왔심다.

얼마전에 앙드레 봉남 슨생님께서 이 쪽으로 이사 오셨다던데.....

느므 넓은 데라 찾아볼 엄두가 안났습니다.





아침 일찍 갔었는데 음식을 차려놓고 있으려니 까마귀떼가 몰려와서 초큼 두려웠습니돠.

아마도 성묘객의 삥을 뜯으면서 살아가는 놈들 같은데

빨리 꺼져버리라는 듯이 위협을 해대서 무서웠지 말입니다.













치과 다니는 길에 커다란 마로니에 나무가 있어서 오락가락하면서 열매를 몇개씩 주워왔더니

이만큼이 모였네효.


까놓으면 꼭 밤같이 생겼어요.

그렇다고 쳐묵쳐묵하면 독이 있어서 죽.........지는 않지만 구토&설사 지옥에 댕겨오시게 됩니다.


몇년전에 마로니에 공원에서 노숙자들이 밤으로 착각해서 술안주로 드시고 응급실로 소환된 일이 있었드랬습니다.










그래도 껍질을 까놓으면 빤짝빤짝한것이 참 군침 돌게 생기기는 하네효.









얼마전에 맥**드에서 어린이세트를 쳐묵하고 받아 온 밀스케!!!

저렴한 퀄리티로 도리어 콜렉터들의 혼에 불을 지른 밀스케!!!!!

우리 밀스케는 안정감 돋아서 머리에 저딴거 올려놔도 괜춘하다능.














....하아......


양배추 한통은 느므 비싸서 살 엄두도 안나효.

속도 제대로 안차서 가볍고 시들시들하고 군데군데 시컴시컴해진 양배추님이 반통에 1980원 세일을 하길래 고이 모셔왔어효.

셀러드가 미치도록 먹고 싶었어효ㅠㅠㅠㅠㅠㅠ

세일딱지가 두장 세장붙어야 간신히 살수 있는 양배추인데 이걸로 김치를 하래ㅠㅠㅠㅠㅠㅠ


세상물정을 몰라도 어쩜 이리 몰라.







누구라고 안그랬다능....

주어따위 없다능....




몇번을 만들어도 부풀지 않는 나의 머핀쨔응.......

왜 그러니...언니가 무슨 잘못을 했니....베이킹 파우더랑 소다를 두배로 넣어줘야 씨컵슴가처럼 빵빵 부풀어 줄거니??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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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달 포스팅이 하나도 없다고 8월 마지막날 이브에 허겁지겁 글을 하나 싼것이 엊그제 같습니다만

어느새 9월 마지막주로군요. 후훗

저능 이런 사람입니다.알아서 기........


암튼 간에 폭풍의 추석을 보내고 돌아왔네효.

추석 전날 샤워기꼭지에서 MAX로 물이 쏟아지듯이 비가 내리던 그 날. 한참 허리가 끊어지게 전을 부치고 있던 저능 삼실 창문을

살짝 열어놓고 온 것을 기억해 냅니다. 마침 우리 삼실은 서울시내에서도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더군효. ㅠㅠㅠㅠㅠ

우리집에서 삼실까지 가는 길에 지하차도가 4개가 있는데 모두 통제 ☆ 꺄흐흣!!!!! 빙글빙글 돌고 돌아 20분이면 갈 길을 한시간도

넘게 걸려서 삼실에 도착해보니 계단에는 폭포 ☆ 삼실은 한강♡ 아하하하하하 이런 꽃같은 세상!!!! 하면서 청소를 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다음날  영감님네 인사드리러 간 저능 그집 괭이년에게 손을 물렸습니다.

덕분에 아직까지 병원 댕기며 치료중입니다.
아이 조아~~~~~ 오랜만에 맞는 파상풍주사의 쌍콤함이란.


그 다음날.

추석 전날 내린 폭우로 부모님의 주말농장 (비슷한것)은 초토화가 되었습니다.

쓰러진 냉장고 & 물이 들어 난리가 난 밭........ 쓸고 닦고 빨고 문지르고....

하루 죙일 중노동에 시달리다가 대충 치우고 토종꿀을 한 입 받아 먹었는데

어디선가 날아온 벌이 내 입술에 봉독 화장품을 놔줬어효.





요즘 딱 이런 기분이라능.

이제 외과진료가 슬슬 끝나가니 치과 진료를 받으러 가야 겠어요. 꺄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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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10.09.27 11:02


한동안 림보의 세계에 빡씨게 빠져있다가 사랑니님이 고통의 킥을 해주시는 바람에 간신히 사람사는 세상으로 올라왔심돠.

현실세상의 치과는 여전히 두렵고도......

힘세고 차가운 도시남자 치과선생님이 쩌적쩌적 턱뼈에서 사랑니를 분리해내는 소리를 들으며 완전히 현세로 안착할 수 있었슴돠.ㅠㅠ

힘겹게 이를 뽑고 돌아온 그날 저녁 매직까지 시작되고.......Aㅏ...







잇몸은 순조롭......게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아물어가는 중입니다.

하나 더 뽑아야 하는데 아플때 까지 개겨보다가 뽑을 예정이고....


8월달에 너무 포스팅을 안해서...는  개뿔 이게 8월의 첫포스팅이자 마지막 포슷힝.... 12시 전에 하나 추가하고 잘라구염.






                                                       나란 녀자.......못난 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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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10.08.30 23:50


꽤 자주 가는 프로방스네요.

겨우내 뚝딱거리더니만 이것저것 많이 바뀌었네효.

주차비를 받는 다는 것도 바뀌었.......

여기서 물건 산 영수증을 보여주면 주차비 안내도 됨.....ㅋ  물건을 꼭 사라는 애기군효. 


전에 주차장으로 이용되던 레스토랑 앞이 요런저런 아기자기한것들로 가득 찼네요.

가게도 잔뜩 늘어나서 바베큐닭집에 샤브샤브집에 한정식집에 ........ 사장님 이제 재벌되셨네효....

첨에 시작하실때는 레스토랑 하나였잖아효......


이번엔 간단하게 17장입니다.







by 나비네 2010.06.23 22:42





저번에 평창갔을 때 들른 허브나라.

입장료가 일인 5천원이였나...좀 쎈편이라능...




소소하게 40장정도 .....





by 나비네 2010.06.22 00:46


긍까 이것도 한 한달은 묵은 사진들 같은데....

워낙 사진이 많다보니 엄두가 안나서 미루고 미루던 포스팅되겠슴돠.



남양주근처로 견적갔다가 들렀어요.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좀 멀어서 ....

입장료는 일인 3000원입니다. 이삼년전엔 입장료 안받았다고 하던데...ㅠ

월요일 오전이라 사람이 얼마 없을줄 알았는데 교회 단체 관람의 압박이 좀 있더군효.

주차장가득 교회차량들이....






클릭하면 100장의 사진이 쏟아집니다.




by 나비네 2010.06.21 22:54


한달 된 것같은.....이 아니라 진촤로 한달이 지났다능.....

살벌한 스케쥴로 인해 30분 자고 일어나서 평창으로 향했던 지난 5월 =ㅅ=

날은 덥고 나는 졸리고 어지러웠으며  밥은 맛이 없었.......ㅠㅠ

심지어 여기 수녀님은 야뱍하게 밥도 안줘 ㅠㅠㅠㅠ 잊지 않겠다.....

게다가 가는 동안 강이란 강은 죄 파헤쳐 놓은 꼬라지를 보자니 더더욱 우울하더군요. 아니 멀쩡한 강을 왜...




일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가는길에 고양이를 만났어요.

고년 야무지게 코팩을 하고 있네.




올해 출고된 신품인지 날아다니는 나비를 잡으려고 무진 애를 쓰더라구요.

아이코 멍청하고 귀여웡~


더보시겠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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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10.05.23 00:00


잘 숙성된 된장과도 같은 포스팅이로다.


다녀온것은 4월초.....

저 밑에 있는 구두포슷힝과 같이 올리려고 했으나 컴퓨터가 맛이 가서 호로록 지워져버리고....

의욕을 잃은지 몇주.... 이제야 올려봅니다.

흑흑흑

심지어 임시저장본도 날아가고 지랄이야 ㅠㅠㅠㅠㅠㅠㅠ





더보시려면 클릭







올라오는 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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