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 폴더 포스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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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가 길 건너 교회탑에 둥지를 틀기 시작했다.





이 동네에 눌러 앉을 듯 싶어서 살짝 두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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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08.12.30 23:27









오랜 가뭄끝의 단비가

왜 하필 우리가 돌아댕기는 날에 오느냐 이거죠.
















비가와도 프로방스에는 탱자탱자 노는 아주머니들이 많이도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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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08.12.10 13:02



군산

정처없이 떠돌아다니다가 선 곳이라 어딘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군산여객터미널근처 공단지역 끝쯤 이였던듯.

네비언니는 소룡동이라고 친절히 알려줬지만.




차타고 댕기다가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있길래 서보았더니

낚시도구를 챙겨든 사람들이 구물구물 방파제로 올라가길래







따라 올라가 보았더니

테트라 포트위를 기어기어 넘어가셔셔 낚시들 하시느라 바쁘네요.


근처 공장에서 퇴근하자마자 뛰어온 총각들과 반찬 마련하러 딸내미데리고 오신 중년아주머니,

사방에서 스멀거리는 갯강구에 비명을 지르는 와이프는 나몰라라 낚시질에 빠지신 아즈씨등

각양각색의 낚시꾼들이 가득.

뭐가 잡히길래 이렇게들 모여서 낚시를 하나 궁금해서 마침 해맑게 달려오는 총각들에게 물어봤더니

청각장애인이였음.

그래서 뭐가 잡히는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방파제에 주저앉아 해떨어지는 거나 보고








....오려고 했으나


낚시하시는 양반들이 사방에 갈겨댄 오줌냄새가

머리아프게 올라와

긴급히 피신.


그냥 서울로 냅다 올라와 버리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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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1일 저녁

이제는 차이나 타운이 되어버린 대림동






두집건너 중국요리집.

세집건너 중국슈퍼

네집건너 중국인인력사무실.



내가 사는 동네도 중국인 비율이 슬슬 높아지는 듯해서 걱정스러워요.

얼마전 살인사건도 있었고 말예요.

에효.


10월 13일 저녁

남양주 다녀오던 길



무지개빛 구름이 떠있더군요.





상서롭다는 채운을 보고 로또를 샀으나 ......훗

꼴등이라도 하면 이렇게 억울하지나 않죠.













길이 막혀 돌아오는 길에 해가 저물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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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08.11.11 01:51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88도로위

 

맨날 한달씩 밀려쓰는 이런 폴더 따위...

없애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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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08.10.26 21:54


2008년 8월 23일 저녁

일을 마치고 밥먹으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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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아래 어느 동네였는데...

기차다니는 다리 위론 흐린 하늘

다리 아래로는 파란 하늘이 마치 합성같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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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통된 송추-의정부간 외곽순환도로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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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랑 김포대교가 만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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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교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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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무실로 돌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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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수협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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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김포공항에 무슨 건물을 새로 올린다고 맨날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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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안졌는데 벌겋게 불들어오는 꼴보기싫은 십자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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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붉어지는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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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안에서 에어컨을 틀고 있음에도

따가운 햇볕에 구워져 버릴것 같던 어느 여름 한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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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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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엔 물반 사람반의 수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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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대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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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면 이 길로 출퇴근하는줄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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