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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추석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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뒹굴뒹굴




























게다가 얼굴엔 칼빵.....-_-;;;;;

뭐 나야 그래도 이쁘니까 상관없는데

놀러온 사람들이 병걸렸냐고 흠칫거린다능......













물론




이 이쁜 얼굴에 















칼빵은....

마니년이 ...


자해한거죠....






발톱이 몇개 빠졌나봐요

새해 첫날부터 난 고양이 네일을 붙이고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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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

CAT


허허허

게으름에 맛이 들려 이제 두어달 단위로 제 블로그를 찾고 있는 블로그 쥔장입니다 ㄳ

고양이란 놈들이 워낙 크고나면 십여년동안은 똑같은 풰이스로 살아가는 녀석들인지라 사진찍기도 질리고......ㅠㅠ

그렇다고 매일매일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제 얼굴을 찍어 올릴 수 도....없....



그나마 뉴훼이스인 일출이의 알흠다운 낯짝을 보시죳!



선량한 얼굴로 일출이 놈이 자빠져 있는곳은....






더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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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뒤져보니 일년전쯤 사진이 아직 남아 있기는 하네요.


일년전에 폐가 쪼그라들도록 비눗방울을 불었던 날의 기록.





책장 어느 구석에서 비눗방울 놀이 세트를 발굴했슴다.







방울 몇개 불다가보니 애들한테 입질이 오길래....











이러고 놀았죠.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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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제가 오랜만에 돌아왔어염~

저...절대 네이트 정보유출때문에 비빌번호 변경하러 들른게            맞다능.

로그인 오랜만에 하네요.


저는 그간 차가 불타고  작업에 꼭 필요한 프로그래머가 이디오피아로 선교봉사 떠나버림과 동시에 컴퓨터 두대가 맛이 가버리는

사소한 일 빼고는 다 괜찮..........습니다.


나중에 여기다 다 풀어 놓겠지만 그동안  부처가 아니고는 버텨낼수 없는 아수라장을 .......





네. 저는 그동안 사람을 죽이고 싶을 땐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 지 몸소 배우고 왔답니다. ㅠㅠㅠㅠㅠ

 애색히들은 다 잘있어요.











 



비록 사진은 대충 5~6개월전 사진일지라도......

멀쩡한 하드를 잠시 분리 해놨다가 백업받으려고 하니 하드가 뻑이 났다.....라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 벌어져서

애들 최근 사진이 없어요.....하하하하하 저는 다 괜찮습 ......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난로가 보이는 걸 보니 좀 오래 된 사진이근영.


애들은 모두 건강합니다.

여름맞이 커트를 해서 모두 상큼하지만  사진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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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는 언제나 긔엽긔












이리 보아도 이쁘긔


















저리 보아도 이쁘긔......


그르나 우리의 양 마니양에게 예전에 없던 것이 생겼으니....






















바로 이 타조알을 품은 듯한 자태의 배때기입니돠.







아니 뭐 나름 귀엽기도 하고 조물락거릴 맛도 나고 그렇긴 한데.....




아무리 숨을 참은 뒤 배를 접고 이케 이케 열심히 닦아도 ....................................................................................안닦여.


(이쯤에서 스크롤을 올려 맨 처음 사진의 분홍색 배때기를 다시 확인하고 오시는게 좋습니다.
살가죽의 팽창속도를 따라가지 못한 모피의 듬성함은 말로 표현하기 참 심든 뭔가의 번데기같습니다 ㅠㅠ)







결국 우리는 .....이제 보아야 합니다.




그 아이의.....




갈색 똥꼬를.


이젠 아무리 가열찬 물티슈질을 해도 닦이지 않는 똥으로 염색된 그아이의 갈색똥꼬를....









아..아....한때는 너도 붸이뷔휭크색의 똥꼬를  소유했던 그런 아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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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두개의 포슷힝은 올리던 게으름뱅이가 11월을 홀랑 털어먹고 돌아왔슈미다.......만

여전히 한글키는 안먹고....언제까지 메모장이랑 같이 열고 포스팅을 해야하는건지...

그..그르니까 내가 게으른게 아니라 한글키가 안먹는게 문제임.;;;


암튼 두달만에 로긴하는 기분 참 알싸하네염.


퍼질러 자는 태백이 사진으로 갑시다!












삼실 불을 안켜고 찍었더니 사진 꼴이 대략 못봐주겠지만 ;;











대충 3D라고 생각하고 봐주시싯....






기지개 쭉~



















태백이는 귀엽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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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날씨가 춰지니 괭이들이 해바라기가 되었군효.









우리 이쁜 마니도






햇빛받으며 꾸벅꾸벅










성깔 돋은 이쁜이와 멍뎅한 복길이.









흠.....저 뱃살튜브라니.....그런건 나 안닮아도 좋으련만 ㅠㅠ










카메라렌즈에 열혈부비부비하는 태백이.

'ㅅ'  태백이 사진이라능.....태백이 귀맞다능....










좀 비켜요. 지나 갑시다.









흠....복길이랑 이쁜이가 체급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분명 일년전엔 이정도까지는 아니였거늘....













같이 생식먹는데 한년은 빠지고 한년은 찌고.....







까만 삼촌도 햇빛받으면서 꾸벅꾸벅.










득득득득








아직까지는 뒷발로 뒷통수 긁을 수 있다고 과시하는 듯한 복길.


근데 너 똥꼬에 주둥이 안닿은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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