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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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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암모나이트


발두개가 삐져나와서 감점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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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CAT








할짝 할짝







잘근 잘근







엄한곳은 모자이크 처리 *-_-*





아...올릴 사진은 엄청 밀려있는데


찍어 놓은 고양이 사진은 이게 마지막..


애들 사진 좀 찍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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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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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품


















우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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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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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이 발바닥 털이 실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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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요 두년이 잘 붙어 있네요.



성질머리가 비슷해서 그렁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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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일부를 이불삼아 쿠션삼아 자는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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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저렇게 접고 자면 저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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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같이 나왔구나







엄마랑 아이같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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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모나이트 이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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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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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이쁜이의 입 속 구경 해보아요~



감상포인트는 입천장의 검은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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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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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널부러진 금강









-ㅈ-;;;;




거 참...



고양이답게 자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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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이 온지 3일째


얼굴만 보면 하악질을 하던 금강이가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아가들 있는 철장앞에 코를 박고 구슬프게 울기를 한시간여

살짝 발정기운이 있었던 탓인지 자기와 색이 비슷해서인지 모르겠지만

이 노란 똥구디들을 자기 새끼라고 인식하기 시작 (아싸!)


철장에서 아가들을 풀어주자 마자 목을 물고

복길이가 출산할때 만들어 주었으나 외면당했던 출산상자로 쏙 들어가 버린다.

물론 첨엔 목덜미 무는게 어설퍼 궁디도 물고 목의 앞쪽도 물긴했으나

몇번의 시행착오끝에 프로그래밍된 본능대로 목덜미를 물고 당당하게 이동(;ㅁ;)







물고 들어가선


한놈한놈 꼭끌어안고 그루밍을 해준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진짜 모자지간같겠군)




화장실가는 시간을 제외하곤 상자에서 나오질 않는다.


이제서야 출산상자의 용도로 이용되기 시작한 출산상자에게도 감동의 나날일것이다.






단지


금강이가 육가의 댓가로 요구하는게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아가들에게 주는 우유


아가들 먹일때 꼭 같이 줘야한다. -ㅂ-



그것도 접시에 주면 안먹고 꼭 저렇게 젖병으로 같이 받아 먹는다.


뭐 아무려면 어때


저렇게 계속 품어주고 핥아주는 것만으로도 육아에서 70%는 해방인걸






아무리 사람이 잘해준다하더라도


사람 손으론 해결 안되는 일도 있고





예를 들자면 이런거







3일동안 별짓을 다해도 안싸던 응가를


금강이 핥아주자마자 해버렸다.



사람손길 백번보담 고양이의 혓바닥질 한번이 낫구나..





물론 시집도 안간 처녀고양이가 저러고 있는 거 보면

왠지 안쓰럽고 짠하지만.....





하하하핫

어쨋거나 육아에서 일부 해방!!!!


by 나비네 2006.06.02 20:07



낭망망이 애들 어릴때 선물해준 뱀순이는

항상 찬밥 신세였어요.



여기저기 굴러다닌지 일년째


드디어 뱀순이의 이용법을 알게 된 둔한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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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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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만에 사용방법을 습득한 금강이를 보니


나도 모르게 눈에서 맥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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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순이의 봄날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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