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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이 보내주던 곳에 있던 <생명의 나무> 입니다.








반려동물을 먼저 떠나보낸 반려인들의 마음이 하나하나 매달려 있어요.








우리 만복이 좋은 곳으로 잘 가라고 마음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보노보노님 걱정해 주셔셔 감사해요.


롯님 문자까지 보내주시며 위로해주셔셔 고마워요.


춘봉언니께도 감사의 인사를..


난초님 지난 여름에 떠나보낸 녀석도 만복이도 무지개너머에서 잘 뛰어놀고 있겠죠.


비올레뜨님 감사합니다.


흐름님 기도 감사합니다.


다랑어 걱정해주고 위로해줘서 고마워


하늘사랑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타니구루님 고마워요.


낭만 맘 전화로 계속 걱정해줘서 고마워.


얌이님 위로 감사합니다.


아케론님 감사합니다.


유키님 고마워요.


네모네모님 어머님이 빨리 쾌차하시길 빌께요.힘내세요.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신 모두들...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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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CAT






만복이가 먼 길을 떠났습니다.


만성 신부전 판정을 받은지 일주일 만입니다.


홀로 떠나가는 길이 무섭지 않았기를...

아프지 않았기를 힘들지 않았기를 빌어봅니다.



하고 싶은 말은 가슴이 터질만큼 많은데

막상 한마디도 글이 되어 적히질 못하는 군요.




그대..안녕히 잘 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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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빨

CAT








시시한 그이의 서글픈 털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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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큰 양반이 그렇게 타묘의 머리를 베게 삼고 주무시면 안되지 말임돠.












.......









기구하구나


검둥이 팔자


언제나 편히 잠들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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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CAT









바쁘다고 목욕을 차일피일 미룬데다


영감님이 가벼운 설사증세로 똥칠을 몇번하시더니만



차마 눈뜨고 봐줄수 있는 몰골이 아니게 되어버리신지 오래라



가위를 들어 예쁘게 다듬어 드렸어요.





이 짓도 하다보니 점점 능숙해지는 듯 합니다그려.



춥지않게 털길이를 단모정도로 조절해 잘라주는 센스.




물론 영감님께서는 무척 화를 내셨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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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

CAT


컴터앞에 괴이한 생명체가 키보드를 베고 누워계십니다.
















눈꼽이 주렁주렁 달린 괴생물은 잠시 일어나 두리번거리더니만









다시 꾸벅꾸벅












키보드를 베게 삼아 쳐 잡니다.











이제 그만 일어나 주세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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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CAT


























백수광부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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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한 영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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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동적으로 휘날리는 장난감을 미처 눈으로(도) 쫓기 힘든 영감님 ;ㅅ;









근엄하게 주무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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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에게 자리를 빼앗기고


덤으로 하악질까지 받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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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섹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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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만복아




패널티다.




꼬리 한번 물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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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님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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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올라간 영감



아우 요새 어찌나 마실가자고 졸라대는지 귀찮아 죽겠어요.




문열고 쭈쭈쭈~부르면 쏜살같이 옥상으로 달려나가는 영감님.




하지만 바숙이처럼 바깥외출은 못한다는거...(밖에 나가면 저에게 쫙 달라붙기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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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안에 물이라도 있나 킁킁대는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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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영감









빗자루타고 어디론가 날아갈것만 같은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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