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생각해 보면


너는 길바닥에서 나에게 오자마자

콧구뇽으로 기생충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해

나를 병원에서 사뭇 부끄럽게 했고



만복이 땅콩수술을 하기 하루 전날 임신에 성공해서

나를 또 부끄럽게 하더니


출산후엔

웬만치 드러운 환경이 아니고선 걸리지 않는다는 유선염에 걸려

내 얼굴을 들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던 네가



이박 삼일의 고된 출장을 다녀오니


다리가 똑 부러져 있을 줄이야...

제일 높은 데라봐야 냉장고밖에 없는데 잘도....



일년에 한번 올까말까하다는 고양이 생활골절환자가 되어


또다시 나를 부끄럽게하더니



심지어 고양이학대자로 의심까지 받게 하였으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는 나으 웬수










전생에 나는 너의 말안듣는 딸이였고

너는 내 엄마였나부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글 올리는 동안에도 그 다리를 해서 식탁의 음식물찌꺼기 봉다리를 노리는 넌..



참말 멋져부리지 모냐.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랜만에..  (0) 2008.04.15
나를 부끄럽게 하는 고양이  (2) 2008.04.05
투닥투닥  (0) 2008.03.18
태백  (0) 2008.03.18
by 나비네 2008.04.05 04:00






뒷통수가 급 따끔해진 복길여사.








 남자들을 살앙하지만

가끔 성적기호가 정상으로 돌아와 부인을 스토킹하는 영감.


노망난게 틀림없어...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쁜이  (0) 2008.01.19
뒤통수가 따갑다.  (0) 2008.01.19
아이들  (0) 2008.01.11
만원  (0) 2008.01.11
by 나비네 2008.01.19 03:21

복길

CAT







만복이와 복길이










똥꼬그루밍을 시작하려는 복길













딩굴딩굴 애교를 부리는 복길













목욕쎄운지 일년은 족히 넘어가는 듯한데



목욕한지 한달도 안된 영감님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저 뽀샤시 털












목욕할때마다 동네 부끄랍게 울부짖어대는 통에

목욕하기 심들지만



올 봄엔 꼭 한번 해야겠구나...복길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리싹의 계절  (0) 2007.03.09
복길  (0) 2007.03.09
어느새 3월....  (0) 2007.03.05
나는 마니 바쁘고 마니는 마니 심심해  (0) 2007.02.24
by 나비네 2007.03.09 01:21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돋보기로 놀아보아요~







ㅋㅋㅋ 복길이 너무 귀엽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얼큰 고양이












다음엔 태백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느낌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느낌이 이상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전혀 어색하지가 않아....



T^T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네 밥 손님  (0) 2006.04.12
돋보기 놀이  (0) 2006.04.03
못된 고양이의 습성  (0) 2006.03.30
우리 영감님  (0) 2006.03.30
by 나비네 2006.04.03 19:40

움.....;;;;

CAT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애들 밥이 없....

모래도 없.....┓ㅡ


게속 외근하느라 물건받을 사람이 없어서 계속 주문을 못했거등요.


외근 끝내고 병원에서 1.5키로자리 사료한포 급하게 사고(조낸 비쌌어요 ;ㅁ;)


인터넷으로 주문을 했는데...


아놔...엔*09 주인 바뀌었나요?


하루면 제까닥 오더니만 지금 3일째인데...인데..인데...




어제까지도 배송준비중이길래

빨리좀 보내달라고 지롤해놨더니

어제 저녁 8시에 물건을 보내놨드라구요.


배송장 뒤져보니 오늘 받을수있을거 같긴한데


게시판에 남긴 글에다 이렇다 저렇다 답글도 안달아놓고



아이 씨


꼭 급할때 이 지랄이야.



병원에서 사다놓은 사료는 엊저녁으로 다 떨어졌고

모래도 간당간당해요.



게시판보니 저말고도 배송이 늦어지는 사람들이 꽤 있네요.


엔*09에 물건 시키시는 분들


한 3~4일분 여유두고 시키세요.


전처럼 하루만에 배송이 안되더이다.



T^T


결국 아침부터 캔까먹이고 우울해져있슈.

애들은 배고파서 다 늘어져 있고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케로로 열혈 시청기  (0) 2006.02.17
움.....;;;;  (0) 2006.02.16
옛날...그 옛날의 우리 아이들  (0) 2006.02.15
바보 멍청이 똥개야!  (0) 2006.02.14
by 나비네 2006.02.16 18:44





이렇게 묶이는 복길










고름이나 복수가 차있지 않나....


석션중입니다.


점점 승질이 나고 있는 복길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조금만 참자...

치료받고 빨리 나아야지...



그런데....보통 아프거나 하면 몸무게가 줄던가 해야하는디....


이아이는 우째서 열흘간 800g이 늘고있는지....


너무 잘먹이고 있는가....OTL


현재 복길이의 몸무게는 4.8Kg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광욕중인 아가들  (0) 2005.02.04
병원에 가면....  (0) 2005.02.04
복길이와 아가들의 근황  (0) 2005.01.31
골목길탐방중에 만난 아이들  (0) 2005.01.31
by 나비네 2005.02.04 15:57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번 크리스마스는 아가들 땜시 꼼작도 못하겠구만...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가들이 태어난 후...  (0) 2004.12.24
메리 크리스마스  (0) 2004.12.24
아가들 5일째 & 아가들 성별  (0) 2004.12.23
아휴....요 요 이쁜것들~~  (0) 2004.12.20
by 나비네 2004.12.24 14:54




우리 아가들 전용찍사로 어제[부로 취직한 낭*맘의 사진이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세째의 대굴박을 왼손으로 치고있는 첫째..(왼손잡이가 보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배부르고 졸린 다섯째

수염에 맘마묻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귀가 짝짝으로 말린 네째와

눈과코가 일직선상에 자리한 다섯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이건....아마......첫째일거요...(자신없음;;;)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네째.

귤까먹고 애들 잡았드만 손톱이 노랗구랴...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살앙스러운듯 아가들을 끌어안은 복길



그러나



다음순간...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가들 젖먹이기 힘들었는지


케쎄라쎄라 포오즈를 취해버리는 복길;;;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가들 5일째 & 아가들 성별  (0) 2004.12.23
아휴....요 요 이쁜것들~~  (0) 2004.12.20
복길이 아가들 2일째  (0) 2004.12.20
[스크랩] 나비언니네....염장현장  (0) 2004.12.20
by 나비네 2004.12.20 14:51



아가 낳은지 대략 8시간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당쇠님이 마련한 금줄이

출산상자앞에 쳐졌어요~~


후훗 ^-^







그러나 저러나


초산인데....


낳아도 너무 많이 낳았....;;;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빠글빠글 아가들

젖꼭지 쟁탈전을 벌이느라 바쁘네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촛점이 나가버린 사진이지만


막내의 빨간 주둥아리가 너무 이뻐서...ㅠ_ㅜ


탯줄이 벌써 까맣게 말랐어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어흑...


복길이 앞발쪽에 발만 버둥거리는 아가좀 보소...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이고 이쁜것들..


복길이젖이 단단하게 멍울이 졌어요


애들이 열심히 빨고는 있지만

내일쯤부터 젖이 돌것같아요

그래서 일단 분유로 아가들의 빈속을 달래고 있지욤~

아가들아~~

하루만 더 기다려줘~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여전히 뒷발만 버둥거리는 첫째;;;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다행이 복길이도 밥을 잘먹네요

내일이면 순조롭게 젖이 돌듯...


닭고기랑 황태포랑 파우치하나하고 미역을 넣고 끓여준 보양식을


아주 잘먹네요

미역을 우걱우걱 씹어먹....(장하다 복길아ㅜ_ㅜ)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저기 보이는 머리는 희끗하고 몸은 누룽지색깔나는 아가들은


처음에 노랑둥이인줄 알았던 세째와 막내인데

털이 마르면서 몸색이 많이 하얘졌어요~

자라면서 누런끼가 점점 사라질것같아보여요~^^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훗...


몇장을 찍어도 똑같은 구도;;;

아가들 위치만 미세하게 바뀔뿐;;;;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 나비언니네....염장현장  (0) 2004.12.20
오글오글 아가들  (0) 2004.12.18
복길이 출산하다.  (0) 2004.12.18
망가진 아들네미들 컨셉  (0) 2004.12.15
by 나비네 2004.12.18 14:45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아침마다 애들에게 파우치를 따끈하게 데워서 주는데


오늘 아침엔 복길이가 음식을 입에 대다가 말아버린다.


화장실 따라가서 응아하는거 보니 설사끼가 있고


배가 단단해져있다.


젖을 짜보니 젖은 안나오지만

박스안에 (종이박스를 좋아라 해서 박스안에 옷가지를 깔아주었다.)


들어가서 인상을 쓰며 낑낑거리다가

잠만잔다.


좀 아까는 자기 뒷발을 물어뜯으며 으르렁 거리기도 하고...


덜덜덜;;;


이게 말로만 듣던 출산징후인가...


오늘 밤일까...


내일일까...


머리속이 하얗다...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망가진 아들네미들 컨셉  (0) 2004.12.15
복길이가 오늘내일 한다....  (0) 2004.12.12
귤사세요~  (0) 2004.12.12
언제였던가....  (0) 2004.12.10
by 나비네 2004.12.12 14:40
| 1 2 3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