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샵을 돌렸다는 인증 샷

다른 일로 백만년만에 포토 샵을 열었다가 애들 사진에 장난 좀 쳐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쁜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우...마니는 눈색이 너무 진하게 되었따...

초큼 무섭;;;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꼽이랑 코딱지 지워주다가  눈색좀 바꾸고 이것저것 만져본 백두 사진.


크크크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야  (10) 2008.09.08
실로 오랜만에...  (2) 2008.09.06
금강  (3) 2008.09.06
아이들  (4) 2008.09.01
by 나비네 2008.09.06 10:56

아이들

CAT

뭘 좀사소하게 질렀더니만 이런 스티로폼 박스가 하나 나왔습니다.

태백이는 냄새만 맡아보고 자리를 떠났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큼 더 띨띨한 백두는 기어이 저기를 들어가서 몸을 구겨 넣고야 마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헷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싱크로율 높은 포즈를 선보이는 복길이와 가야

다른점은 복길이의 늘어진 뱃살과 복길이가 휴지통에서 꺼내 놓은 휴지뭉치들....( 아 진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리퍼 무더기속에 자리를 잡은 우리 이쁜 마니

밀려버린 옆얼굴 털이 아직 다 덜자랐군효.

그나저나 저 마징가 귀는 뭐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저녁 날씨가 쌀쌀해지자 창가 전용석을 차지한 이쁜이

저 방석위에 다른 누군가가 올라온다면 그날은 그녀석 제삿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넘버 원은 아무나 하나요.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  (3) 2008.09.06
아이들  (4) 2008.09.01
길 고양이들  (2) 2008.09.01
태백이  (5) 2008.08.29
by 나비네 2008.09.01 23:10




지겹고 안타까움에 가슴조이던

다채로운 삽질의 뒤안길에서

이제는 돌아와 글쓰기창앞에 섰습니다.


ㅜ_ㅠ



운명이려니하고 받아들이니 마음이 편...할리가 없군뇽.




밀린 사진이 한바가지네요.

일단 애들 소식부터


가야만 빼고 애들 홀랑 까버렸네요.

힘좋은 몇녀석 빼곤 혼자 밀었습니다.

이젠 고양이 미용의 달인이 된거같아요. ㅜ_ㅠ






1



 

 




1번은 역시나 힘없고 만만한 복길이



2








2번은 지나치게 나를 믿고 있는 이쁜이

설마 언니가 날 어떻게 하겠어? 라는 안이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죄로 2번 타자






태백이 3번





혼자 밀다가밀다가 지쳐서 결국 영감에게 sos

산삼을 쳐먹었나 뭔 괭이시키가 이리 힘이 좋아.







살살 달래가며 야금야금 밀었으나

결국 어마어마한 항문낭을 쏘며 도주 -ㅍ-

덕분에 안맞아도 될거 서너대 맞으면서 홀랑 밀렸뜸.

4번 금강

 





5


아...아..


털도 하찮아라.





5번 검둥이

저항할 틈도 없었다.

털이 정말 한줌나오더라. ㅠ_ㅠ (오늘 아보덤 사료 질렀뜸ㅋㅋ)





6.7



2마리분



6번 백두

저항이 만만치 않았다.




7번 한라


요 두녀석은 영감의 협조로 밀 수 있었으나

한라녀석은 지나친 지롤링으로 깔끔하게 밀지 못했다.



심지어 밀고 나면 구분도 쉽지 않은 두놈들인지라





백두는 솔방울 꼬리

한라는 구렁이꼬리로 마무리


덕분에 어두운 곳에선 털이 있을 때보다 식별이 더 용이해졌뜸.




8.







영감의 반대로 밀지 못하다가

영감 잘 때  홀랑 까버렸다.

8번 마니


ㅋㅋㅋㅋ








알고양이 단체샷

아..한라 백두는 뒤통수를 너무 올려 쳤....



밭고랑이 생기게 대충대충 밀어도 일주일지나면

털이 자라 보기 갠춘해집니다.


8녀석 털을 밀어놨더니 숨쉬기가 편해졌군효.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밀린 놈 안밀린 놈  (0) 2008.07.07
Return summer cats  (0) 2008.07.05
마니 이쁜 우리 마니  (3) 2008.06.11
검둥이와 한라 & 백두  (0) 2008.06.11
by 나비네 2008.07.05 04:21

놀이시간

CAT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쁜이와 태백이  (0) 2008.06.11
놀이시간  (1) 2008.06.10
간식시간  (0) 2008.06.10
누렁이  (0) 2008.05.29
by 나비네 2008.06.10 04:15

아이들

CAT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쁜짓  (0) 2008.03.17
아이들  (0) 2008.03.17
마니 ♡  (0) 2008.03.10
태백 -ㅅ-  (0) 2008.03.10
by 나비네 2008.03.17 03:54

우리 똥고양이들 사진은 오랜만인거 같네요.

경황이 없었다가 나중엔 게을러지다가...그래싸서

-ㅅ-;;;







금강이












이모의 궁둥짝을 꼭 쥐고 자는 금강












 

                                

                            .....  다리가 여섯이로구나
                             
                               넷은 복길이 것이지만

둘은 누구의 것인고?








침대 오른 쪽에서 오붓하게 자는 두녀석과











침대 왼쪽을 혼자 차지하고 자는 데도 왠지 힘겨워 보이는 태백이 녀석













고양이 테트리스


이제 凸 이거만 나오면 됨.(욕 아님)














모두 잘 지내고 있어요.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강  (0) 2008.03.03
오랜만에 우리 아이들  (0) 2008.03.03
검둥이  (0) 2008.03.03
참치와 태백이  (0) 2008.02.25
by 나비네 2008.03.03 03:45

손님맞이

CAT



거진 반년만에 상경한 다랑어.

감기로 몸져 누우신 남편님하를 야멸차게 버려두고 홀로 상경한 다랑어와

귀국한지 상당 오래되었지만 귀국인사겸 놀러오신 롯님

(이제와서 말이지만 마중 안나가서 미안해요.너무 추워서..;;;)


전화로 이리저리로 오샴~ 하고 성의없이 찌끄린 말만으로도

길 잃지 않고 잘 찾아오신 롯님에게 박수를...쨕쨕쨕



그리고 타이밍도 좋게 방문 당일 감기로 퍼져버린 우리 고물 영감님때문에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연탄난로에 쥐포 구워 먹으면서

시간을 죽여야 했던 두 사람에게 이 자리를 빌어 사과를...


사과이야기가 나와서 말이지만..

 나의 비밀 신병기에 산채로 처참한 죽음을 맞이했던 사과에게도 심심한 애도를..

(이건 그날의 방문객들만이 아는 그런 이야기...;;;;)








손님이 주는 크래미를 받아먹는 태백







그리고 사람 손에 먹을 것이 들려있으면 첨보는 사람이고 뭐고 간에

주위를 맴도는 백두.






다랑어의 psp로 고양이 모자이크를 해보려 했으나


실패


화면의 고양이눈이 너무 컸음.








손님 접대에 능숙한 마니







인사성도 바르지








눈꼽 작렬 태백







오랜만에 포슷하려니 킹왕짱 어색하군뇽.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 손님 루이루이  (0) 2008.02.25
손님맞이  (0) 2008.02.25
감사합니다.  (0) 2008.02.16
안녕..  (0) 2008.02.08
by 나비네 2008.02.25 03:33

아이들.

CAT






궁디털 잡아 뽑다 홀랑 밀린 이쁜이 년.

내가 경고했잖아.







박스만 보면 노숙자모드로 들어가는 이 고양이를 어찌합니까.
















요대로 포장해서 어디로 확 보내버릴까부다.








흑백 중년



영감님이 구내염으로 좀 아파요.

오늘 병원에 다녀왔네요.


건강하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줬으면...









이제 찍어놓은 고양이 사진도 엄꼬...


;;;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  (0) 2008.02.08
아이들.  (0) 2008.01.29
페티쉬  (0) 2008.01.24
아이들  (0) 2008.01.22
by 나비네 2008.01.29 03:28

페티쉬

CAT







U자로 접힌 앞발의 사랑스러움





마징가 귀의 귀여움




ㅅ자 입





궁디짝과 허벅다리가 만나는 부위의 부숭부숭함













그리고 육덕진 고양이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들.  (0) 2008.01.29
페티쉬  (0) 2008.01.24
아이들  (0) 2008.01.22
털빨  (0) 2008.01.19
by 나비네 2008.01.24 03:27

아이들

CAT






꺄하하


즐거운 한라 -ㅅ-





원래는 잘생긴 녀석인데...













마니











금강







백두






빤쮸털이 하늘로 솟구친 이쁜이









=ㅅ=


너란 녀석은..







태백이









나이드는게 부쩍 눈에 띄는 만복영감









뽁길







가야








검둥이 사진은 단체샷으로...




'CAT'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페티쉬  (0) 2008.01.24
아이들  (0) 2008.01.22
털빨  (0) 2008.01.19
이쁜이  (0) 2008.01.19
by 나비네 2008.01.22 03:25
| 1 2 3 4 ··· 7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