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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는 요새 발정신과 제대로 접신한 상태

-_-;;;;







매일 우엉우엉 우는데다

매우 사내다운 스프레이질까지 시작했습니다. (우얄꼬 이년을;;)


(자고 있는 사람에게도 한답니다.우히힉)



발정신과 접속이 끊어질때를 노려서 병원으로 싸안고 가려고 준비중입니다만

일주일 발정후 이제 끝났다보다 하고 저녁을 굶기면

바로 담날 아침 발정신과 심하게 접신한 마니년을 만나게 됩니다.



망할년의 지지배


지금도 목놓아 울어대는 군요.

이번 발정만 끝나봐라...내 이년을..












마니가 울거나 말거나 잘도 쳐자는 이쁜이 이모.


부릅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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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CAT



 

 

 

 






평화로운 한때


(사이즈가 ㅎㄷㄷ하구나 태백 ㅜ_ㅠ)





불현듯 똥꼬를 핥고 싶었던 이쁜


눈앞에 팔랑거리는 이모야의 꼬리가 아무래도 장난감으로 보였던 모지리 태백-_-







순간 날아오는 이모의 뒷발킥






그리고 매타작







아무리 때려도 제 손만 아파오자 드러워서 피하는 이쁜



태백이 녀석 성격이 좋은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아니면 단순히 맷집이 킹왕짱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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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CAT








나의 손길에 눈을 까뒤집고 심하게 느끼는 이쁜이



















손만 닿으면 바로 발라당 배를 까는 우리 이쁜이






























추운 이 겨울..침대 속에 니가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나의 살앙 나의 난로 나의 핫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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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에게는 특별히..




이처넌짜리 붙여줬는데....








가격이 맘에 안들었는지








스티커를 붙이기 무섭게 캣지랄을 하며 떼어내는군요.






융통성도 없는 년



놀이에 동참하는 법이 없어!!










스티커 붙여도 잘만 쳐 자는 이런 놈도 있구만.








냉정한 년



내가 특별히 이처넌짜리 붙여준 맘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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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CAT



























침대에서 당당히 한 사람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자는 우리 이쁜이.


ㅠ_ㅜ




님 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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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맞은 성격 하나로 서열 1위를 지키고 게신 이쁜이이모님








요 며칠 갑작스레 쌀쌀해진 아침날씨로 인해


햇빛바라기가 되었습니다.








난로는 아직 이르지 않니?








...해서



해가 비치는 곳에 고양이 침대를 놓아 주었지요.








좋아?








서열 1위답게 혼자 고양이 침대를 독차지하고 근성안을 뜬채 뒹굴거리는 이쁜이








서열 1위님의 침대를 노렸다간 당장 이런 꼴이...


-ㅁ-;;;









태백이도 예외는 아니였지요.






조난 물어뜯기고 줘 터지더니만









반격을 해버렸어요.




-ㅅ-








물론 5배로 매타작을 당하고 태백이는 물러났지만


이쁜이의 마음은 복잡한 듯 보였습니다.




ㅜ_ㅠ







그 뒤론 이런 모습이 자주 목격되곤 합니다.



바라보는 내 마음도 착찹합니다.


ㅜ_ㅠ







아직 한라는 오르지 못할 침대








어잌후


태백이 녀석 푸짐하구나~






이러고 자다가






가끔 태백이 발베게도 되는 이쁜이



ㅠ_ㅠ







이쁜이 기氣살리기 프로젝트를 실행해야겠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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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

CAT



                                     

물마시는 이쁜



혀도 길기도 하지








지 성질대로 안풀리면


등털을 죄 잡아뜯는 미친년 -,.-















수염에 계단현상이...-_-;;;














스카프를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천을 짧게 잡아서 묶여지지가 않더라구요.


똑딱단추로 급 마무리;;








출장을 다녀오고 바로 그 담날



잠시 한눈 판사이에 언넘인지 언년인지가 침대에 오줌을 쌌더라구요. ;ㅅ;


저번 출장때도 그랬는 데..


일종의 항의의 표시인가...-_-




출장의 피로가 안가신 상태로 이불4채를 빨았어요.


락스+세제+섬유유연제가 콤보로 다 떨어져서 사러 나가야겠네요.




샹느므 쉐키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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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하기가 나미비아사막과도 같은 삼실에

무려 장미꽃이란 녀석이 들어왔심다.










곱긴 곱다만...











이노무 고양이년에겐 꽃으로 안보이나봐 -ㅅ-








아름다운 꽃보담 초록색 이파리에 관심을 보이는 이쁜이년

















앙~










사정없이 잎을 쪼아먹는 이쁜이년






나달거리는 장미잎 ;;









3일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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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





그 발 치우라










그러다 앞발 털 다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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