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깜찍하던 유년 시절.

수많은 아줌마들의 열렬한 환호에 힘입어

있는대로 영양제및 보약과 밥등등을 때려먹였더니....










후덕 돼지 고양이가 된 태백이.

미모만 믿고 지적능력향상에 소홀히 한 결과  덩치는 산만한 동네 바보형이 되어버린 비운의 고양이.







심지어 이제 슬슬 인기가 식어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태백이.














내가 모??





태백이 사진을 좀 자주 올려야 겠다능 .












by 나비네 2009.04.28 22:24







작은 캔 박스에 들어가 쳐자는 일출이.






마구로의 달인이 아니라 박스의 달묘인가......







이노무 시키 방광염 또 도졌대요. -ㅅ-;;;

하여간 웬수.

엊그제 병원가서 소변검사받고 약받아 왔습니다.

요새 주사기로 물을 강제 급여하고 있습니다. 개느므 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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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이

CAT

팔자가 늘어진 태백이.

사람은 고양이밥값벌려고 온몸에 물감을 뒤집어 쓰고 있는데

니 팔자는 좀 짱인듯 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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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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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얄밉고도 부러운 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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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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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발꼬집을 받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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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거나 말거나 드르뤙~ 드르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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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생에는 꼭 고양이로 태어나야 겠다고 다짐했스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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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켜는 척하면서 검둥이를 후려갈기는 패륜묘 태백






"야 이 섹햐!!!"


..라고 조신하게 한마디 질러주니





마치 "난 자고 있었는데요.뭥미?" 라는 듯

몸의 힘을 빼고 늘어지는 태백

이런 은근한 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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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일 넘게 쉬어도 뭐라 씨부릴 말이 없는 이 곤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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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

CAT



 

 

 

 






평화로운 한때


(사이즈가 ㅎㄷㄷ하구나 태백 ㅜ_ㅠ)





불현듯 똥꼬를 핥고 싶었던 이쁜


눈앞에 팔랑거리는 이모야의 꼬리가 아무래도 장난감으로 보였던 모지리 태백-_-







순간 날아오는 이모의 뒷발킥






그리고 매타작







아무리 때려도 제 손만 아파오자 드러워서 피하는 이쁜



태백이 녀석 성격이 좋은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아니면 단순히 맷집이 킹왕짱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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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CAT



 




푸짐한 뒷태의 태백


챱챱 물을 마시다가







어슬렁 어슬렁 

근성안을 뜨고 침대에 올라와선..










힘차게 꾹꾹이를 하는 태백








임마


누가 보면 엄마 젖 못먹고 자란줄 알겠다.







다른 애들 보다 3개월은 젖을 더 먹은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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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비네 2008.03.18 03:57

태백 -ㅅ-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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